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하는 법: 공시·비교 사이트 확인 항목
은행연합회 비교공시,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주담대 금리를 비교하는 순서와 기준금리·가산금리·가감조정금리, 중도상환수수료까지 함께 볼 항목을 정리했어요.

이 글의 목차
2026년 10월 기준으로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비교할 때는 세 곳을 순서대로 보면 돼요. 먼저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서 은행별로 지난달 실제 취급된 평균 금리와 그 구성(기준금리·가산금리·가감조정금리)을 확인하고,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서 내 조건(주택가격·대출금액·기간·금리방식·상환방식)을 넣어 상품별 최저·최고·전월평균 금리와 상환액을 비교해요. 마지막으로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은행 앱에서 내 신용정보로 조회한 실제 제시 금리를 받아 보고, 중도상환수수료와 우대금리 유지 조건까지 같은 표에 적어요. 공시 숫자는 '과거 평균'이고 플랫폼 숫자는 '나에게 제시된 조건'이라서, 둘을 섞지 않고 역할을 나눠 읽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 글은 특정 은행이나 상품을 추천하지 않아요. 각 공시 화면에서 어떤 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리고 금리 숫자 옆에 무엇을 함께 적어야 비교가 공정해지는지를 공식 안내 문구를 근거로 정리했어요.
주담대 금리를 비교하는 세 창구와 역할
주담대 금리 정보는 크게 세 군데에서 볼 수 있어요.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보여 주는 숫자의 성격이 달라요.
첫째,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예요. 은행이 전월 중 신규 취급한 대출의 금리를 신용점수 구간별로 공시해요. 공시 대상 은행 목록에는 시중은행·지방은행·인터넷은행·특수은행이 함께 올라 있어요. 실제로 나간 대출의 가중평균이라서 '요즘 이 은행이 어느 정도 금리로 빌려주고 있는지'를 가늠하는 데 좋아요. 다만 은행연합회도 이 정보가 은행별 현황을 개략적으로 비교하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세부 사항은 해당 은행에 문의하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둘째, 금융감독원의 금융상품한눈에예요. 은행뿐 아니라 저축은행·신협조합·보험 권역 상품까지 한 화면에서 검색할 수 있고, 주택가격·대출금액·대출기간·주택종류를 넣으면 상품별 금리와 예시 상환액을 보여 줘요. 상품 단위로 비교하기 좋은 대신, 화면에 보이는 상환액은 전월 평균금리가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예시 금액이에요.
셋째, 대출비교 플랫폼과 금융회사 자체 앱이에요. 금융위원회가 2024년 1월 아파트 주담대 갈아타기 서비스를 열면서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기존 대출의 금리·잔액을 확인하고 제휴 금융회사 상품과 비교할 수 있게 했어요. 여기서 보는 금리는 내 신용정보를 바탕으로 제시된 조건이라 공시 평균보다 나에게 가까운 숫자예요. 대신 플랫폼과 제휴한 금융회사 상품만 나온다는 한계가 있어요.
정리하면 은행연합회는 '은행의 최근 금리 수준', 금융상품한눈에는 '상품별 조건과 비용 구조', 플랫폼과 은행 앱은 '나에게 실제로 제시되는 금리'를 보는 곳이에요. 세 숫자가 서로 다른 것은 정상이고, 어느 하나만 보고 결정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은행연합회 공시에서 기준금리·가산금리·가감조정금리 읽기

은행연합회 가계대출금리 화면에서는 대출종류를 '분할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과 '일시상환방식 주택담보대출' 중에서 고르고, 상세구분을 '대출금리', '대출금리 상세보기(기준금리, 가산금리 및 가감조정금리)', '대출금리 및 예대금리차' 중에서 선택해요. 금리 수준만 보고 싶으면 '대출금리'를, 금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고 싶으면 '상세보기'를 고르면 돼요.
분할상환방식 주담대의 비교공시 대상은 주택을 담보로 취급된 가계대출 가운데 원금을 대출기간 동안 나누어 갚는 만기 10년 이상 대출이에요. 만기일시상환으로 빌릴 계획이라면 일시상환방식 화면을 따로 봐야 같은 조건끼리 비교할 수 있어요.
상세보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금리 구성식이에요. 은행연합회는 대출금리를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값으로 설명하고, 2019년 7월부터는 가산금리 중 가감조정금리를 따로 떼어 공시해요. 그래서 화면의 구성은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로 읽으면 돼요.
- 기준금리: 대출금리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금리예요. 변동금리 주담대라면 은행이 정한 기준 지표가 여기에 해당하고, 같은 은행 안에서도 상품마다 쓰는 기준이 다를 수 있어요.
- 가산금리: 기준금리에 더해지는 부분이에요. 은행연합회 설명에 따르면 업무원가(인건비·전산처리비용 등), 법적비용(보증기관 출연료와 교육세 등 세금), 위험프리미엄(신용등급·담보종류에 따른 평균 예상 손실비용), 목표이익률(은행 마진) 등으로 구성되고, 예상 손실률이나 자금조달금리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가감조정금리: 은행 본점이나 영업점장 전결로 조정하는 금리예요. 우대금리처럼 금리를 깎아 주는 부분이 여기에 반영되기 때문에, 이 값이 크게 바뀌면 같은 기준금리에서도 최종 금리가 달라져요.
이 구성을 보면 '기준금리가 내렸는데 왜 내 금리는 그대로인지' 같은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있어요. 기준금리가 내려가도 가산금리가 오르거나 가감조정 폭이 줄면 최종 금리는 크게 움직이지 않을 수 있거든요.
신용점수 구간도 함께 봐요. 2022년 8월 이후 공시는 신용평가회사(CB사) 개인신용점수 기준으로 1,000점부터 50점 단위, 9개 구간으로 나뉘어 있어요. 내 점수가 속한 구간의 금리를 보면 평균보다 현실적인 범위를 잡을 수 있어요. 다만 은행연합회는 이 공시가 CB사 점수 기준 평균이라 실제 대출 때 적용되는 은행 자체 신용등급과는 다르다고 밝히고 있어요. 공시상 같은 구간이라도 은행마다 내부 평가가 달라 실제 금리가 다르게 나올 수 있어요. 조건에 맞는 취급액이 없는 구간은 '-'로 표시되는데, 그 은행이 해당 구간에 대출을 안 해 준다는 뜻으로 단정하지 말고 지난달 취급 실적이 없었다는 정도로 읽어요.
금융상품한눈에서 최저·최고·전월평균 금리 보는 법
금융상품한눈에 주택담보대출 화면에서는 먼저 주택가격과 대출금액을 넣어요. 그러면 LTV가 자동으로 계산되는데, 이 값은 선순위채권이나 임차보증금이 없다고 가정한 단순 비율이에요. 실제 한도는 금융회사의 담보가치 산정 방식과 소득, 대출기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화면의 LTV를 대출 가능 여부로 읽지 않아요.
다음으로 대출기간, 주택종류(아파트·아파트외), 금리방식(변동·고정), 상환방식(만기일시·원금분할·원리금분할), 금융권역(은행·저축은행·신협조합·보험), 지역, 가입방법(영업점·인터넷·스마트폰·모집인·전화 등)을 골라요. 가입방법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으로 좁히면 비대면 상품만 따로 볼 수 있어요.
검색 결과 표에서 확인할 칸은 다음과 같아요.
- 최저금리·최고금리: 그 상품에서 적용될 수 있는 금리 범위예요. 최저금리는 우대 조건을 최대로 채운 경우가 많으니, 나에게 맞는 숫자라고 바로 가정하지 않아요.
- 전월평균금리: 공시일 직전 달에 신규 취급한 대출의 가중평균이자율이에요. 실제로 빌린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받은 금리라서 최저금리보다 현실적인 기준점이 돼요.
- 월평균 상환액·첫째달 상환액·마지막 상환액·총 대출비용(원금+총이자): 입력한 대출금액과 기간에 전월평균금리를 적용한 예시예요. 금감원도 이 금액이 전월 평균금리가 유지된다는 가정의 예시라 실제 상환액과 차이가 난다고 안내해요. 그래도 같은 조건에서 상품 간 이자 부담 차이를 가늠하는 데는 쓸 만해요.
금리방식 분류도 주의해요. 금융상품한눈에는 일정 기간 고정금리를 적용한 뒤 변동되는 혼합금리 가운데 고정 기간이 3년 이상인 상품을 고정금리로 분류해요. '고정금리'로 검색한 상품 중에도 몇 년 뒤 변동으로 바뀌는 상품이 섞여 있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상세정보에서 고정 기간과 이후 금리 산정 방식을 꼭 확인해요.
각 상품 행에는 '우대금리', '중도상환수수료', '기타 상세정보' 항목이 따로 있어요. 금리 칸만 비교하고 넘어가지 말고, 우대금리를 받으려면 급여이체·카드 이용 같은 거래 조건이 무엇인지, 그 조건을 대출 기간 내내 유지해야 하는지까지 열어 보는 것이 좋아요.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거래 조건이 수시로 바뀌어 공시가 늦어질 수 있으니 거래 전에 해당 금융회사에 반드시 문의하라고 안내하고 있어요.
대출비교 플랫폼·갈아타기 서비스에서 확인할 조건
대출비교 플랫폼은 공시 평균이 아니라 내 정보로 조회한 조건을 보여 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금융위원회 안내에 따르면 플랫폼을 통한 기존 대출 조회는 마이데이터로 이루어지므로, 마이데이터 가입이 안 되어 있다면 가입 절차부터 거쳐야 해요. 서비스 개시 당시 기존 대출 조회와 신규 대출 비교는 영업일 9시부터 20시까지 이용할 수 있었고, 갈아탈 상품을 정한 뒤 해당 금융회사 앱이나 영업점에서 심사를 신청하면 약 2~7일 동안 심사가 진행된다고 안내됐어요.
갈아타기(대환) 목적이라면 대상 조건부터 확인해요. 2024년 1월 서비스 개시 당시 안내 기준으로는 KB부동산시세 등 시세 조회가 가능한 아파트를 담보로 한 10억 원 이하 주담대가 대상이었고, 기존 대출을 받은 지 6개월이 지나야 갈아탈 수 있었어요. 증액 대환은 안 되고 새 대출 한도는 기존 대출의 잔여 금액 이내, 만기는 기존 대출의 약정 만기 이내로 제한됐어요. 연체 중이거나 법적 분쟁 중인 대출, 저금리 정책금융상품, 중도금 집단대출도 갈아타기 대상이 아니었어요. 이런 조건은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이용 시점의 플랫폼 안내를 다시 확인해요.
플랫폼 결과를 볼 때는 세 가지를 기억해요. 첫째, 화면에 나오는 상품은 그 플랫폼과 제휴한 금융회사 상품이라 시장 전체가 아니에요. 그래서 플랫폼 두세 곳과 주거래 은행 앱을 함께 조회하면 빠진 선택지를 줄일 수 있어요. 둘째, 금융당국은 플랫폼이 차주에게 유리한 상품을 추천하도록 비교·추천 알고리즘 검증을 의무화했고, 플랫폼별 중개수수료율을 공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추천 순서는 참고하되 금리·수수료·조건을 직접 비교하는 습관이 필요해요. 셋째, 플랫폼에 표시된 금리도 심사 전 예상치일 수 있어요. 최종 금리는 심사 결과와 약정 시점에 확정되니, 약정 화면에서 금리구조와 상환방식을 다시 확인해요.
중도상환수수료와 우대 조건까지 같은 표에 넣기

금리가 조금 낮아도 나중에 갈아타거나 일찍 갚을 때 비용이 크면 전체 부담이 달라져요. 그래서 비교표에는 금리 옆에 중도상환수수료율을 꼭 적어요.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 따르면 중도상환수수료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원칙적으로 부과가 금지되고, 대출일부터 3년 이내에 상환하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부과할 수 있어요. 2025년 1월 13일 이후 체결되는 신규 계약부터는 자금운용 차질에 따른 기회비용과 인지세·감정평가수수료·담보권설정비·임대차조사수수료·모집수수료 같은 행정·모집비용 등 실비용 안에서만 부과하도록 바뀌었어요. 이 비용 외에 다른 항목을 더하는 것은 불공정영업행위로 금지돼요.
당시 공시된 은행권 평균 수수료율을 보면 고정금리 주담대는 1.43%에서 0.56%로, 변동금리 주담대는 1.25%에서 0.55%로 낮아졌어요. 5대 시중은행 평균 주담대 수수료율은 고정금리 1.4%에서 0.65%, 변동금리 1.2%에서 0.65%로 안내됐어요. 같은 표에서 저축은행권 고정금리 주담대는 1.64%에서 1.24%로 내려 은행권보다 높은 수준이었어요. 금융회사들은 실비용을 매년 다시 산정해 각 협회 홈페이지에 수수료율을 공시하기로 했으니, 위 숫자는 2025년 1월 공시 기준으로 보고 대출을 받는 해의 최신 공시를 다시 확인해요.
적용 대상도 함께 봐요. 이 개편은 2025년 1월 13일 이후 새로 맺은 계약부터 적용되므로, 그 전에 받은 대출을 갚을 때는 당시 약정한 수수료율이 기준이 돼요. 또 발표 당시 새마을금고·농협·수협·산림조합 같은 상호금융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 대상이 아니어서 의무 적용이 아니었어요. 상호금융 상품을 비교한다면 해당 조합의 수수료 기준을 따로 물어보는 것이 안전해요.
우대금리도 같은 원리로 정리해요. 우대 항목별로 깎아 주는 폭, 조건을 확인하는 시점, 조건을 못 지켰을 때 금리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칸으로 나눠요. 우대 조건을 맞추려고 새로 가입해야 하는 상품이 있다면 그 비용과 번거로움도 비교 대상이에요.
상담 전에 만드는 나만의 주담대 비교표
여기까지 본 항목을 하나의 표로 모으면 상담할 때 질문이 분명해져요. 다음 순서로 칸을 만들어 보세요.
- 내 조건 고정하기: 주택종류, 주택가격, 희망 대출금액, 대출기간, 상환방식, 원하는 금리방식을 먼저 적어요. 모든 상품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야 숫자가 의미를 가져요.
- 은행연합회에서 기준선 잡기: 관심 은행 3~5곳의 최근 공시월 평균 금리와 내 신용점수 구간 금리, 그리고 상세보기의 기준금리·가산금리·가감조정금리를 적어요.
- 금융상품한눈에서 상품 고르기: 같은 조건으로 검색해 상품명, 최저·최고·전월평균 금리, 총 대출비용, 고정 기간(혼합금리라면)을 적어요.
- 플랫폼·은행 앱에서 실제 제시 금리 받기: 조회한 날짜와 함께 기록해요. 금리는 수시로 바뀌므로 날짜 없는 숫자는 비교 근거가 약해요.
- 비용과 조건 칸 채우기: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부과 기간, 우대금리 항목과 유지 조건, 금리 변동 주기를 적어요.
- 상담 질문 만들기: '우대 조건을 모두 채우면 최종 금리가 얼마인지', '변동 주기와 기준금리는 무엇인지',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부과 방식은 어떤지'를 은행마다 같은 문장으로 물어봐요.
이렇게 하면 공시 평균, 상품 조건, 나에게 제시된 금리가 각각 어느 칸에 들어가는지 분명해지고, 숫자 하나만 보고 결정하는 일을 줄일 수 있어요. 대출 한도와 승인 여부는 소득·기존 부채·담보 평가에 따라 달라지므로 비교표는 상담과 심사를 준비하는 도구로 쓰고, 최종 조건은 약정 전 상품설명서로 다시 확인해요.
출처
자주 묻는 질문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 사이트는 어디를 보면 되나요?
공식 공시는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가계대출금리 비교공시)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주택담보대출)를 보면 돼요. 은행연합회는 은행별 전월 신규 취급 평균 금리와 금리 구성을, 금융상품한눈에는 권역별 상품의 최저·최고·전월평균 금리와 예시 상환액을 보여 줘요. 내 신용정보로 제시되는 금리는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금융회사 앱에서 따로 조회해요.
공시된 금리와 실제로 받는 금리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시 금리는 지난달 취급된 대출의 평균이고, 신용점수도 CB사 점수 기준으로 나눈 값이에요. 실제 금리는 은행 자체 신용평가, 우대 조건 충족 여부, 대출 시점의 기준금리와 가산금리, 가감조정금리에 따라 정해져요. 그래서 공시는 기준선으로 쓰고 최종 금리는 심사 후 확인해요.
가감조정금리는 무엇인가요?
은행 본점이나 영업점장 전결로 조정하는 금리예요. 은행연합회는 2019년 7월부터 이를 가산금리에서 따로 떼어 공시하고, 대출금리를 기준금리 + 가산금리 − 가감조정금리로 보여 줘요. 우대금리 같은 금리 인하 요소가 여기에 반영돼요.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비교하나요?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계약부터는 실비용 안에서만 부과되고, 금융회사별 수수료율이 각 금융협회 홈페이지에 공시돼요.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할 때만 부과될 수 있으니, 수수료율과 부과 기간을 금리 옆에 함께 적어 비교해요. 상호금융은 조합별 기준을 따로 확인해요.
대출비교 플랫폼으로 주담대를 갈아탈 때 조건이 있나요?
2024년 1월 서비스 개시 당시에는 시세 조회가 가능한 아파트를 담보로 한 10억 원 이하 주담대가 대상이었고, 기존 대출 후 6개월이 지나야 했어요. 증액은 안 되고 한도는 기존 잔여 금액, 만기는 기존 약정 만기 이내로 제한됐어요. 조건이 바뀔 수 있으니 이용 시점 안내를 다시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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